"멈추지 않는 득점 기계" 요키치, 2경기 연속 괴력..104점 폭발

2024-12-10 11:33

 덴버의 니콜라 요키치가 2경기 연속 괴력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8일 워싱턴 전에서 56점을 넣고도 패배한 요키치는 팀원들의 분발을 촉구했고, 9일 원정경기였던 애틀랜타 전에서 48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141-111 대승을 이끌었다. 

 

이틀 동안 무려 104점을 몰아친 요키치는 1963년 윌트 체임벌린 이후 연속 경기에서 최소 45득점-10리바운드-5어시스트를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문지안 기자 JianMoon@trendnewsreaders.com

컬쳐라이프

이투스 창업주가 말하는 ‘진짜 돈 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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