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재활용 쓰레기 속 '다리' 병원 배출 착오였다
인천의 공공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가 요양병원 입원 환자의 신체 일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절단된 신체가 의료폐기물로 처리되지 않고 재활..
귀국장 90도 인사 논란, 정청래 겨냥한 친명 비판
실업급여, 3명 중 2명은 '만기 소진'
정이한 피습 가해자는 '지인'… 자작극 정황 밝혀져